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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other planet ~twilight~ 微笑む半月も 笑いあう星も 静かに僕たちも 包み込む 미소짓는 반달도 서로 웃고있는 별도 조용한 우리들도 감싸안아 ただやさしく やわらかく 吹き吹ける夜風 그저 포근하게 부드럽게 불어오는 밤바람 僕らの胸を さらってく 우리들의 가슴을 스쳐갔지 見上げる その先に 眩い輝き 올려보면 그 위에 눈부신 빛 気づけば 駆け出した あの丘へ 눈치채면 달리고 있던 그 언덕에 そう今なら あの星に 手が届くような なぜかそんな気がしたのさ 그래 지금이라면 그 별에 손이 닿을 것 같은 왠지 그런 기분이 들었어 一番星が 囁いたんだ ’遊びに行こう!’ 僕を誘う 가장 밝은 별이 속삭였지 '놀려 가자!' 나를 불렀어 君がいつも見せる 笑顔のように キラキラと 네가 언제나 보여주는 웃는 얼굴같이 반짝반짝거리며 遥かか遠くへ もっと遠くへ 君と夜空を泳ぐ 아득히 멀리 더욱 더 멀리 너와 밤하늘을 헤엄쳐 遥か遠くへ 二人遠くで 迎える朝 繋いでゆく 아득히 멀리 둘이서 멀리까지 맞이하는 아침을 이어나가 目の前広がった 見覚えある絵は あの時見つめてた 色に似て 눈 앞에 펼쳐진 본 적 있는 그림은 그 때 보고있던 색을 닮았어 でも 一番大切な 何かが足りない あの日と違う 僕の今 그래도 가장 소중한 무엇인가가 부족했던 그 날과는 달라 나의 지금은 窓から差した 微かな月光(ひかり) 창문에 비친 희미한 달빛 映し出された 君の面影 僕は見とれていた 비춰진 너의 모습을 나는 멍하니 보고있었어 変わらないで 笑っていて 변하지 말아줘 웃고있어줘 遥か遠くへ ずっと遠くへ 一人夜空彷徨う 아득히 멀리 저 멀리 혼자 밤하늘을 방황해 遥か遠くへ 君のもとへ あの日の夢 探しに行く 아득히 멀리 너의 곁으로 그 날의 꿈을 찾으러 가 遥か遠くへ 遥か遠くへ 君と夜空を泳ぐ 아득히 멀리 아득히 멀리 너와 밤하늘을 헤엄쳐 遥か遠くへ 君のもとへ あの日の夢 探しに行く 아득히 멀리 너의 곁으로 그 날의 꿈을 찾으러 가 遥か遠くへ 遥か遠くへ 遥か遠くへ 君のもとへ 아득히 멀리 아득히 멀리 아득히 멀리 너의 곁으로 緋色の空 을 구하려고 구한 엘범인데 정작 緋色の空보다 맘에 들어버린 곡입니다. 이럴때 행복해야할지 난감해야할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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